이승기 나이 프로필 키 학력 학교 학력 배우자 가족 이다인 결혼 친필편지
이승기 나이 프로필 키 학력 학교 학력 배우자 가족 이다인 결혼 친필편지
출생
1987년 1월 13일 (36세)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국적
본관
전주 이씨 (全州 李氏)
신체
182cm, 70kg, B형
가족
부모님, 여동생 이서현(1992년생)
배우자 이다인(2023년 4월 7일 결혼 예정)
반려견 빼로
학력
서울신학초등학교 (졸업)
노곡중학교 (졸업)
상계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통상학 / 학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 / 석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 / 석사)
병역
대한민국 육군 육군특수전사령부[6] 병장 만기전역
(2016년 2월 1일 ~ 2017년 10월 31일)
소속사
휴먼메이드 로고 (1인 기획사)
데뷔
2004년 6월 5일 정규 1집 나방의 꿈
(데뷔일로부터 +6821일, 18주년)
팬덤
아이렌 (AIREN)
공식색
펄 민트
종교
불교
별명
국민허당, 황제, 국민 남동생, 국민 사위, 발라드의 황태자, 인간부적, 날씨요정
취미
크로스핏
이승기 프로필
이승기는 데뷔는 가수로 시작했습니다.
예능과 연기도 겸하기 시작, 이들 분야에서도 모두 다 성공했습니다. 과거 출연했던 예능 1박 2일 시즌 1과 여러 드라마 활동의 결과로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고루고루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이기도 합니다.
바른 성품과 반듯한 이미지, 학창 시절 전교회장을 지내는 등 '엄친아' 이미지와 반대로 성격은 은근히 허당끼가 강한 편이라 다소 다가가기 힘들었던 엄친아 이미지와 적절히 융화시켜 오히려 호감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회장을 계속 연달아 역임한 엄친아 중의 엄친아 이미지로 데뷔한 이승기는 싸이가 만들어준 개성 강한 데뷔곡이자 최대 히트곡인 1집 나방의 꿈 타이틀곡 '내 여자라니까' 로 연상 누나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방송계에 혜성처럼 등장합니다.
후속곡 '삭제'는 데뷔곡 같은 인기를 누리진 않았지만 몇몇 음악 팬들에겐 데뷔곡보다 오히려 선호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2006년에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 출연하게 됩니다. 데뷔 때부터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지만 정극은 소문난 칠공주의 황태자 역할이 처음이었습니다. 시청률 약 50%에 육박하는 국민드라마가 된 소문난 칠공주로 이승기는 배우로서도 얼굴을 알리게 됩니다.
이후 2007년, 20세에 1박 2일에 출연하게 됩니다. 1박 2일 시즌1 출연 이전까지는 연상녀들의 이상형인 '미소년 가수'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하지만 1박 2일 시즌1을 통해 새로운 모습(국민 허당)으로 어필하게 되고 국민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2010년에도 이승기의 해는 연이어 이어졌습니다.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완벽한 성공과 2009년에 이어 골든 디스크에서 2년 연속으로 음원 본상을 수상했고 멜론 어워드에서 2관왕까지 이뤘입니다. 거기다 2010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까지 올랐었습니다.
아쉽게도 대상이 아닌 최우수상 수상을 했지만 강호동, 이경규, 유재석이 자리하고 있는 삼파전에 당당히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는 것만으로도 존재감은 충분합니다. 또한 SBS 연기대상에서도 3관왕에 올라 2010년 연말 시상식에서만 도합 9관왕의 위엄을 보였습니다.
더욱 대단한 건 1박 2일 전성기의 한 축, 다수의 게스트들을 상대로 하는 단독 토크쇼 호스트, 드라마 연타석 홈런, 그리고 연예대상 후보 등, 이 많은 성과를 20세부터 3년 안팎에 다 겪었다는 것입니다.
이승기 이다인 나이 프로필
본명
이주희
출생
1992년 11월 5일 (30세)
서울특별시 성동구
(現 서울특별시 광진구)
신체
165cm, B형
학력
숭의초등학교 (졸업)
신사중학교 (졸업)
풍문여자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연극영화학 / 학사)
가족
생부 임영규, 계부 이홍헌, 어머니 견미리
언니 이유비, 이부 남동생 이기백
배우자 이승기(2023년 4월 7일 결혼 예정)
데뷔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
소속사
나인아토 엔터테인먼트
<다음은 이승기 친필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이승기입니다.
올 해는 여러모로 장문의 글을 쓸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결심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다인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로포즈를 했고, 승낙을 받았습니다.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평생 책임질 사람이 생겼기에,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여러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영원히 제 편에 두고 싶은 사람입니다.
함께 기쁨을 공유하고 ,
살다가 힘든 일이 있더라도
잡은 손 놓지않고 시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이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