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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확진 돌파감염 원인
여러여러정보24
2021. 10. 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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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확진 돌파감염 원인
경상남도 창원의 한 병원 폐쇄병동에서 120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창원 확진 돌파감염은 감염자 88%가 돌파감염 사례입니다.
창원 확진 돌파감염
10월 29일 경남도와 창원시에 따르면 전날 A병원 3층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종사자 1명과 입원 환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2주 마다 한 번 시행하는 고위험시설 선제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되었고 이후 해당 층을 포함한 병원 전체 환자, 종사자 39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한 결과 118명(환자 110명·종사자 8명)이 추가로 확진되었습니다.
엄청난 돌파감염인데요. 현재까지 3층 폐쇄병동에서 나온 확진자는 총 121명입니다.
이런 돌파감염이 된 원인으로 방역 당국은 폐쇄병동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환기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지 약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폐쇄병동 생활과 약물치료 등으로 환자들의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인것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요양병원, 그리고 그 외 감염 취약시설인 곳은 신속하게 부스터샷이 시행되야 될것 같습니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자는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 코로나19 치료병원,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요양병원,요양시설,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입니다.